유일한 남간호사여서 힘쓰는 일만 혼자 다하고 나이 많은 여간호사들한테 엉덩이가 튼실하네! 하면서 궁디팡을 당하는 식으로 지내는 백현 그러다가 남간호사가 새로 들어왔는데 그게 경수
근데 다른 여간호사들이 백현보다 경수를 더 예뻐하고 궁디팡도 더 많이해줌 초반에는 귀찮았던 아줌마 간호사들이 떨어져서 기쁘당! 이랬지만 지낼수록 점점 패배감 비슷하게 듦
경수는 백현을 신경도 안쓰는데 혼자 경수 의식하고 뭐라도 실수 하나 발견하면 괜히 히스테리 부림 일 똑바로 하세요! 아줌마들한테 예쁨 받으니까 뭐라도 되는거 같아요!? 이런식
경수는 이새끼 또 이러네 라는 마음으로 덤덤하게 죄송합니다 이러고 돌아섬 돌아서면 또 여간호사들이 어휴 우리 도간호사는 오늘도 허벅지가 튼실하네! 하고 궁디팡 경수는 이제 익숙해졌다는 식으로 김사합니다 하고 웃어넘김
백현은 그런 경수를 보고 더 짜증남 저새끼는 왜 당연하다는듯이 익숙해하는건데? 자기한테 궁디팡하는건 성희롱이지만 자신의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는거고 경수는 자신을 약올리기 위해 괜히 더 궁디팡을 받고다닌다는 이상한 생각
근데 다른 여간호사들이 백현보다 경수를 더 예뻐하고 궁디팡도 더 많이해줌 초반에는 귀찮았던 아줌마 간호사들이 떨어져서 기쁘당! 이랬지만 지낼수록 점점 패배감 비슷하게 듦
경수는 백현을 신경도 안쓰는데 혼자 경수 의식하고 뭐라도 실수 하나 발견하면 괜히 히스테리 부림 일 똑바로 하세요! 아줌마들한테 예쁨 받으니까 뭐라도 되는거 같아요!? 이런식
경수는 이새끼 또 이러네 라는 마음으로 덤덤하게 죄송합니다 이러고 돌아섬 돌아서면 또 여간호사들이 어휴 우리 도간호사는 오늘도 허벅지가 튼실하네! 하고 궁디팡 경수는 이제 익숙해졌다는 식으로 김사합니다 하고 웃어넘김
백현은 그런 경수를 보고 더 짜증남 저새끼는 왜 당연하다는듯이 익숙해하는건데? 자기한테 궁디팡하는건 성희롱이지만 자신의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는거고 경수는 자신을 약올리기 위해 괜히 더 궁디팡을 받고다닌다는 이상한 생각




